[라이프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인한 피폭자 3명이 방사능 오염 제거 작업이 효과를 못보면서 병원으로 후송됐다.3월14일 일본 NHK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당국은 대피소에 머무르는 주민들과 방사능 오염 검사를 원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방사능 오염 제거시설을 설치할 장소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20㎞ 인근의 주민 약 8만명은 방사능 노출 위험에 철수 중이며 방사능 피폭자는 약 22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방사능 피폭 피해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