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일본 해일 위성사진 공개…해안선 실종 '충격'

입력 2014-11-24 23:45
[라이프팀] 미국항공우주국이 위성에서 찍은 일본 지진 피해상황 사진을 공개했다.미국항공우주국(NASA)는 위성 테라 MODIS로 일본 센다이를 촬영했다. 3월11일(왼쪽) 사진은 쓰나미로 초토화된 일본 열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지진이 발생하기 전인 2월26일 촬영한(오른쪽)것과 비교했을 때 그 피해규모가 엄청났음을 보여주고 있다.이 위성사진에서 검정색은 물이고 푸른쪽은 내륙을 뜻한다. 이 위성사진에서는 해안선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해수가 내륙으로 침입했다는 것을 알수 있을 정도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연예인'이 즐겨찾는 명소, 어디? ▶ 화이트데이, 사탕 원하는 여성 5.2% ▶ 화이트데이, 색다른 '핫 플레이스'를 찾아라! ▶ 3월, 솔로들 마음을 채워줄 ‘문화·공연’ 풍성 ▶ 로또 1등 ‘당첨자’… 조상꿈 꾸고 ‘13억’ 거머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