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서 쓰나미 경보가 발령돼 주민들이 급히 피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 기상청에서 쓰나미가 관측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3월14일 일본의 일간지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11시30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나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발표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