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3월12일 오전 7시40분경 발생한 대전 중동 중앙시장 화재가 진화됐다.건어물상회를 비롯한 10여개의 점포가 불에 탔으나 다행히 개장 전이었던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화재 당시 소방당국은 330여명의 인력과 살수차 등 35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재래시장의 구조상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