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에다 관방장관 “사망자 1천명 넘을 것”

입력 2014-11-21 02:15
[라이프팀] 3월11일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사태 수습조차 쉽지 않은 가운데 사망자가 1천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12일 오전, 일본의 에다 관방장관은 수상관저에서 열린 긴급재해 대책본부에서 이번 일본대지진 피해상황에 대해 “지금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1천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것을 크게 초과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