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유출 가능성 제기 ‘비상’

입력 2014-11-20 06:43
[라이프팀] 일본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에 방사능 유출 가능성이 제기돼 일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지지통신은 3월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중 일부가 냉각 시스템의 고장으로 방사능 유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사태의 추이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동영상 ‘최면 다이어트’를 아시나요?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연예인들의 뷰티 시크릿, 골기 테라피에 있다! ▶ 한국, 유튜브 모바일 사용량 전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