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3월11일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본 방위성이 미야기현에 해상 자위대의 모든 함정을 급파했다.일본 교토 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정확한 피해를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리 산하 위기관리 센터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다고 보도했다.한편 현재 미야기현은 전지역이 정전된 상태이며 도쿄 시내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도쿄 주변 고속도로 상당수가 파괴되었으며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