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리비아 여군들이 줄지어 살아 있는 뱀을 잡아먹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도널드 럼스펠드 전 미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공식 사이트 럼스펠드 페이퍼스(The Rumsfeld Papers)에 1983년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중동 사절로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방문했을 당시 사담 후세인에게 받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3분짜리 영상은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며 영상 초반부에는 "시청자에게 혼란 줄수 있다고"는 경고 문구가 나오기도 한다.이 영상에는 리비아 여군들이 뱀을 목에 두른 후 뱀의 목 부분을 물어뜯기 시작, 결국 목이 잘린 뱀의 몸통 부분은 꼬치에 끼워져 불에 구워 먹는 장면이다. 이에 구경꾼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한다.이 야만적인 영상에 럼스펠드는 "이런 선물은 드물다"며 "나조차 이것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평했다고 AFP가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한국, 유튜브 모바일 사용량 전 세계 1위! ▶ 3월, 솔로들 마음을 채워줄 ‘문화·공연’ 풍성 ▶ ‘니콘과 YG의 만남’ DSLR시장 1위 가능할까? ▶ 로또 1등 ‘당첨자’… 조상꿈 꾸고 ‘13억’ 거머쥐어 ▶ 달라진 여행 트렌드, 내가 디자인(design)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