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포토샵 굴욕 '배꼽 실종'에 네티즌 폭발반응

입력 2014-11-18 04:39
수정 2014-11-18 04:39
[연예팀] 2PM 닉쿤의 배꼽이 실종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남성 잡지 '멘즈헬스(MEN'S HEALTH)3월호 표지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닉쿤의복근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닉쿤은 완벽한 복근을 과시하며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였지만, 자세히 보면 배꼽이 안 보여 네티즌들에게 '배꼽 실종 사건'이라는 굴욕을 당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배꼽 어디 갔느냐", "포토샵을 너무 한 것 같다", "보정 전 사진은 배꼽 보이던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star@bntnews.co.kr▶이승기 '애정의 발견' 출연 무산? 차승원 유력 男주인공 물망 ▶현빈, 입대 전 마지막 노래 '가질 수 없는 너' 공개 ▶'해병대 입대' 현빈, 큰절로 마지막 인사 눈물 뚝뚝 ▶'나는 가수다' 최고의 관심사는? 꼴찌한 정엽의 후기? '눈길' ▶가수 더원 "최고의 제자는 태연" 음악에 대한 열정에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