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항에서 울릉도 뱃길열려…지역경제활성화 기대

입력 2014-11-18 00:32
[라이프팀] 강릉과 울릉도를 이어주는 뱃길이 열렸다.3일 강릉과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여객선 400톤급 씨스타호는본격운항에 들어갔다.45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강릉항에서 울릉도에서 저동항까지 2시간20분이 소요된다.이에 따라 강릉에서 울릉도 간 여객선 운항으로 한달에 만여 명의 관광객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화물 운송이 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한편 강릉에서 울릉도로 가는 항로가 생기면서 기존 동해 묵호항과의 울릉도 뱃길 경쟁도 치열해 질 전망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