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 아길레라와 연하남친 음주운전으로 '철창 行'

입력 2014-11-15 00:43
[연예팀] 팝스타 크리스타나 아길레라가 음주운전으로 연하의 남자친구와 동반 철창신세를 지내다 오늘 아침 풀려났다. 로스엔젤레스 경찰은 1일(현지시각) 오전 2시 45분께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만취 상태인 아길레라와 그의 연인 매튜 러틀러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주법에서는 운전자 뿐만 아니라 옆 좌석 탑승자도 알코올 농도가 0.08을 넘을 경우 음주운전혐의가 적용된다. 경찰은 "아길레나는 차에서 나올때 똑바로 서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만취된 상태였다. 그녀는 자기가 어디있는지도, 집 주소도 몰랐다"며 전했다. 체포 즉시 구치소로 연행된 두 사람은 보호차원에서 보석 석방을 곧바로 하지 않고 구치소에 수감됐다. 한편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길레라는오전 7시 30분께 석방됐다. 아길레라는 경범죄로 입건됐으나, 남친 러틀러는 중범혐의가 인정돼 3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드림하이' 박은빈, 수지 동생 고혜성 역 카메오 등장! 택연 볼에 '쪽' ▶염정아, 훈남 남편 외모 극찬에 "더 귀하게 느껴지네" 흐믓 ▶달샤벳 가은, 무릎부상으로 활동중단 “당분간 5인체제 간다” ▶문희준, 여자친구의 사랑방법은 '명품 쇼핑' 충격고백 ▶노민우, 상의 파격 노출에 女心 폭발 '누나들 흔드는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