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벌가 며느리 량뤄스, 위자료만 5,800억 ‘연예계 복귀는 미지수’

입력 2014-11-14 15:57
수정 2014-11-14 15:56
[연예팀] 홍콩 재벌가의 며느리 량뤄스의 우자료가 무려 5,800억원에 달한다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2월26일 아시아 최대의 재벌가로 손꼽히는 청쿵 그룹의 리카싱의 며느리이자 리쩌카이의 전 부인 량뤄스는 홍콩의 주요 언론사에 성명서를 보내 이혼을 알렸다.홍콩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이혼을 통해 세 아들에 대한 주 양육권은 리쩌카이가 갖게 되며 남편은 량뤄스에게 40억 홍콩달러(약 5800억)에 달하는 위자료를 현금 및 부동산으로 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매체는 이혼의 이유로 량뤄스가 오랜 기간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지만 최근 힘들어 했었다고 전했다.‘미이라 3’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홍콩 배우 량뤄스의 연예계 복귀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재벌가의 며느리 였던 사실과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량뤄스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한편 량뤄스는 현재 쌍둥이 아들과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고 큰 아들은 싱가폴에서 지내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드림하이 콘서트, 수지의 눈물과 화려한 볼거리 "시즌2 기대할게요" ▶ 샤이니 태민, 연예활동 전념 위해 청담高 '자퇴' ▶ '짝패' 귀동아역 최우식, 기생분장에 눈길 "제2의 이준기?" ▶ 김자옥 '훈남아들' 오연환 군 "끝까지 지켜줄 테니, 사랑합니다" ▶ 장나라, 최근사진 공개로 근황 전해 '최강동안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