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리비아 유혈사태가 격화되면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전담 간호사도 리비아를 떠날 것이라고 27일 외신들은 보도하고 있다.카다피의 전담 간호사 갈리나 콜로트니츠카의 딸인 타티아나는 26일 우크라이나 유력 일간지인 세고드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어머니가 리비아를 곧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로트니츠카는 카다피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간호사로 카다피는 콜로트니츠카가 없이는 여행도 할 수 없을 만큼 거의 전적으로 의존한다고 위리리스크는 전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픽시 자전거가 어렵다? “함께 넘어지면서 배워요” ▶ 따뜻한 ‘겨울 여행지’ Best 3 ▶ 2011년 소비시장 "허영보다는 실용성"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도와줘!" 요리, 집에서도 쉽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