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백일몽공장' 출연 여대생, 소녀시대 어설픈 패러디 영상 '폭소'

입력 2014-11-12 03:25
[연예팀]중국서 소녀시대를 패러디한 조금은 어설퍼 보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공개된 영상에는 의상과 헤어, 안무까지 소녀시대를 따라했으나 어설픈 안무와 불안한 가창력으로 걸그룹이라 하기에는 너무도 형편이 없을 정도. 게다가갑자기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안무를따라하는 등 수준 낮은 퍼포먼스로 어이없는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사실 확인결과중국의 대학생 얼짱을 선발하는 '백일몽공장'에 출연한 여대생들이 소녀시대 '하하하송'에 맞춰 댄스에 도전했던 영상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백일몽공장'이 중국판 소녀디대를 패러디한 걸그룹으로오인해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로 이어졌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정용화-서효림, 상큼발랄 캠퍼스 커플룩 공개! ▶소녀시대 '드림하이' 주역들로 변신! 이수만 대표→교장으로! '폭소' ▶송지효 '한밤' 마지막 방송서 "'한밤' 잊지 못하겠다" 눈물 '펑펑' ▶박재범, 빅뱅 견제? "내 노래도 투나잇이었는데…'오늘밤'으로" ▶‘베이글녀’ 신세경의 가슴 볼륨은 무슨 컵? 가슴 라인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