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초등학교 연극부 시절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사진 속 수지는 초등학교 연극부 6학년 당시 연 '한 여름밤의 꿈'에서 티타니아 역을 맡아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혜미 포쓰가 느껴지네", "예나 지금이나 진짜 이쁘네~", "드림하이에서 언제나 나오는 특유의 표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수지는 현재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배혜미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이윤미, 완벽한 8등신 몸매 과시! "빛나는 각선미" ▶유진-기태영 결혼설 또 부인 '친구 사이예요' ▶유채영 “쿨 데뷔 이전에 ‘푼수들’로 데뷔했었다” 고백 ▶투페이스 노기태, '못된 남자' 뮤비 촬영 도중 교통사고 당해 '전치 3주' ▶ [팡팡 이벤트] 유명 화장품을 테스터 해볼수 있는 기회![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