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경기도 파주에서 한 남성이 치정관계로 인해총기를 난사,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월21일 오전 11시20분쯤 파주시 적성면 장현리의 농장에서 성 모(60)씨가 엽총을 난사했다.이 사고로 부인과 내연남 등 2명이 사망했고 마을 주민 1명은 중경상을 입고 치료중에 있다.경찰에 따르면 숨진 성 씨가 부인의 외도를 의심해 부인의 내연관계로 의심되는 A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있다.경찰은 용의자를 체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사진 찍을 때 ‘얼짱각도’, 그 안에 숨어있는 비밀 ▶ '최면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애고, 성공률 ↑ ▶ 男·女, 2011년 솔로탈출 전략은? ▶ 직장인 68%, 직장 내 ‘왕따’ 경험 ▶ [팡팡 이벤트] 유명 화장품을 테스터 해볼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