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 중앙시장, 폭설로 중앙통로 지붕 무너져

입력 2014-11-04 11:02
수정 2014-11-04 11:02
[라이프팀]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중앙시장의 중앙통로 지붕이 폭설로 쌓인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했다. 16일 오후 2시29분쯤 삼척시 남양동 중앙시장 내 비가림 지붕이 무너져 내려렸다.현재 군은 23사단을 투입해 소방 당국과 함께 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삼척중앙시장은 11일과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습적인 폭설이 쏟아져 13일에도 비가림 지붕이 붕괴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2011년 소비시장 "허영보다는 실용성" ▶ 사진 찍을 때 ‘얼짱각도’, 그 안에 숨어있는 비밀 ▶ '최면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애고, 성공률 ↑ ▶ 소셜커머스 90% ‘파격할인’… 싹쓰리닷컴 창고 대방출! ▶ [무료 이벤트] 한정판 '바비 플랫 슈즈' 팡팡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