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해균 선장의 왼팔 "개방성 분쇄골절로 여러번의 수술 필요"

입력 2014-10-31 06:12
[민경자 기자]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왼쪽 팔에 문제가 생겼다. 석 선장은 11일골절부위에 대한 외과수술을 진행한 결과왼쪽 손목의 부상정도가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부위는 오만현지에서 응급수술을 한 부위로 초기 대응을 잘못했더라면 절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병원관계자는 전했다.석 선장의 왼쪽 팔은 개방성 분쇄골절로 뼈가 4~5개 조각으로 부러진 상태.관계자는" 손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할 수 있을지는 확답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男 66% "내여자 ‘야한 속옷’ 입었으면…"▶ 밸런타인데이, 내 남자에게 어울리는 선물은? ▶ 밸런타인데이 선물, 정성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라! ▶ 소셜커머스 90% ‘파격할인’… 싹쓰리닷컴 창고 대방출! ▶[정품 이벤트] 클라란스 화이트닝 신제품 50명에게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