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서현이 교복 광고 모델을 했던 풋풋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서현과 같은 소속사 출신인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가 함께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두 사람의 사진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문집 공모전의 지면광고였다.당시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후고 서현은 중학생이었다. 서현은 긴 생머리와 동그란 눈이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이 사진을 본 네티들은 "풋풋하다", "훈훈하다"며 교복을 입은 풋풋한 이들의 모습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역전의 여왕' 박시후의 깜짝 선물로 가족과 재회한 목부장 결국… ▶양희은 "암투병 당시 윤형주가 수술비 마련해 줬다" 고백! ▶최불암 “개구리 남편, 불륜드라마라고 조기종영시키더라” 깜짝 고백 ▶옥택연, 귀가 이상해서 연기 못한다는 지적에 "제 귀가 큰 지장을 드릴줄이야" ▶[정품이벤트] 홈케어도 전문가처럼! 이지함 화장품 '더마 스킨테크'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