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바람을 타고 상 정상으로 번지고 있다.31일 오후 6시20분쯤 현남면 상월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자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 900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재 산불의 규모가 큰만큼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하월천리와 입암리 30가구 120여명의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켰다.한편 산불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폭탄女’ 매번 퇴짜 맞는 이유?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입으로 숨 쉬는 아이, 건강 ‘적신호’▶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양악수술에 대한 진실과 거짓, 그리고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