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자 기자] 남성은 시각적인 자극이 강할수록 기억력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다.27일 미국 통신사 'UPI'는 미국 인디애나 대학의 연구팀은 앵커의 의상에 따라 남자는 여자보다 뉴스 소식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또 앵커의 의상이 섹시해 질수록 더 기억하지 못한다고 덧붙쳤다.이는 남성은 여성보다 시각적인 자극이 강하면 강할 수록 기억력에 영향을 받는 다는 결과를 도출했다.한편 이번 연구팀의 실험은 가짜 뉴스 프로그램을 일반적인 버전과 섹시한 버전으로 나눠 제작해 약 4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로덜 섹시한 버전을 본 남성들은 더 많은 뉴스 내용을 떠올렸다고 전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설 인기선물 와인, 선택기준 3가지 ▶ 설연휴, 뻔뻔한 IT제품으로 더욱 즐겁게! ▶ '최면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애고, 성공률 ↑ ▶ 소셜커머스 90% ‘파격할인’… 싹쓰리닷컴 창고 대방출! ▶ [What] '마프' 김태희 공주 커피잔, 어디 제품이에요? ▶[테스터] 명품 화장품 '쌍빠' 촉촉한 마스크팩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