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정원에서 생긴일' 조인성-하지원-현빈, 애뜻한 삼각관계 로맨스!

입력 2014-10-22 07:47
[김단옥 기자] '시크릿가든' 패러디가 쏟아지면서 화제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시크릿가든'과 '발리에서 생긴 일'을 절묘하게 합성한 영상'비밀정원에서 생긴일'이 화제의 중심에 떠올랐다.'비밀정원에서 생긴 일'은 조인성, 하지원, 현빈의 애뜻한 삼각관계를 절묘하게 그려져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카리스마 조인성과 '까도남' 현빈이 하지원을 두고 사랑의 쟁탈전을 그린 이 영상은 대사, 배경음악, 스토리까지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았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보면서 허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 진짜 대박이다" "작품으로 만들어지면 진짜 대박날텐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크릿가든'은 16일로 종영했고 22일 방송된 '시크릿가든 스페셜'이 '시가폐인'들의 아쉬움을 달랬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dana@bntnews.co.kr▶정우성, 아테나 차량대파 사고로 또 무릎 부상 ‘악!’ ▶'국민할매' 김태원, 머리 풀고 서태지로 파격 변신! '컴백 홈~' ▶선고공판 앞둔 김성민, 또 반성문 제출 ‘정상참작 가능성은?’ ▶박지선, 오렌지 캬라멜 '아잉♡' 의상+안무 완벽 소화! ▶젊제연 “카라사태, 문제의 본질 흐려지고 있다” 공식입장 ▶[이벤트]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데이트코스를 무료로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