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달샤벳이 깜찍함으로 가요계 평정에 도전했다.달샤벳은 1월23일 방송된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인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깜찍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달샤벳은 붉은색 의상으로 등장해 모토로 삼고 있는 콘셉트답게 발랄하면서도 눈에 띄는 상큼함이 돋보였다. 깜찍 발랄한 이들의 무대에 새로운 걸그룹 스타 탄생을 예감하는 네티즌들의 응원이 쏟아졌다.특히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붉은색 하의 패션으로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귀여운 엉덩이 안무로 신나는 무대를 더했다.한편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춤 귀엽다. 옷이 찰랑찰랑”, “노래도 신나고 발랄하다”, “상큼하고 귀엽다”, “계속 듣다 보니깐 흥얼거리게 된다”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소설가 박완서, 담낭암 투병 중 22일 별세 ▶'시크릿가든 스페셜' 시청자 기대 UP '주원-라임앓이는 여전해' ▶우은미 사과에 네티즌 '외모지상주의 피해자' 토닥 ▶강희 '故 정다빈과 첫만남 부터 마지막까지 순간까지' 심경고백 ▶이수근 패싸움 고백 "8명 중 7명이 나한테 덤벼' 폭소만발 ▶[이벤트]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데이트코스를 무료로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