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본래 12개였던 별자리가 13개로 늘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한 언론매체가 ABC 뉴스를 인용해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결정된 이후 3000년간 바뀌지 않았던 12개의 별자리가 13개로 늘어났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천문학자는 NBC 방송에서 새로운 별자리에 대해 언급했으며 지구가 점차 이동해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어 결국 별자리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밝혔다.새롭게 등장한 별자리의 이름은 '뱀주인자리'(땅꾼자리)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 보는 사람들 다시 공부해야 하나요?", "지구종말처럼 불길한 징조는 아니죠?". "우리의 역법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미혼女 60% "군필자 男, 선호" ▶ 진짜 '시크릿(secret)' 가든으로 떠나볼까? ▶ 겨울, 자전거 여행을 떠나다 ▶ 男·女, 2011년 솔로탈출 전략은? ▶ 2011년 바뀌는 자동차 제도 “체크 하세요~” ▶ [마지막찬스] 카페 방문만 해도 화장품 세트가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