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넷째 아이 임신 공개, 전세계 주목!

입력 2014-10-15 18:23
수정 2014-10-15 18:22
[스포츠팀]빅토리아 베컴(Victoria Caroline Adams)의 임신을 공개하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데이비드 베컴(36·LA갤럭시)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놀라운 뉴스가 있다. 빅토리아와 내가 올 여름 네 번째 아이를 갖게 됐다. 아이들도 남동생 혹은 여동생이 생긴다는 사실에 매우 들떠있다"고 전했다. 이미 제왕절개로 세 아들 부루클린(11), 로미오(8), 크루즈(5)를 낳은 빅토리아(37)는 현재 딸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빅토리아는 베컴보다 한 살 많은 1974년 생으로 노산에 가깝다. 또한 분만시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팬들은 빅토리아의 임신소식에 기쁨보다 걱정이 앞선다.한편 팬들은 크리스마스날 찍힌 빅토리아의 사진을 보며 또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사진 속 빅토리아는 몸에 달라붙는 타이트한 가죽 바지에 '킬힐'을 신고 어느때와 다름없이 아름다운 모습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허리 아래까지 늘어뜨린 긴 머플러로배를 살짝 가려주는 센스를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노유민 출산설 부인, 2월20일 공식결혼 발표 '눈길' ▶해병대 출신 이정, 유승호 해병대 지원 소식에 난색 "형한테 전화해" ▶'제이큐티' 민정 얼굴부상으로 입원 '컴백 걱정크다' ▶이경규 '승승장구' 시청률 UP시켜 … '예능계의 절대 강자' 입증! ▶‘겨땀녀’ 한지우 “성형 수술 아니라 다한증 때문에…” 또 굴욕 ▶ [카페 이벤트] 댓글달고 '오리진스' 화장품 받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