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용이 비싸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여행'에 400여명 지원

입력 2014-10-15 12:57
[민경자 기자]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여행' 지원자수가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미국의 폭스뉴스는 최근 발간된 우주론저널(The Journal of Cosmology) 특별판에서 향후 20년 안에 민간 자금으로 편도 화성여행이 가능하다며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400여명이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돌아올 수 없는 화성여행'은 한번 가면 평생 살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 지구로 돌아오는 비행편은 비용적인 면에서 문제가 크기 때문에 제공 가능성이 무척 낮다. 이 프로젝트는 우주인이 지구에 돌아오지 않고 그 행성에 정착해서 살 수 있도록 하는 대규모 계획을 담고 있다.이 여행 신청자인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파샤 로스토프(69)는 신청서에 "나는 고독과 잘 어울리고, 장비를 잘 다루며, 일이 되게끔 만드는 자질이 있다"면서 "스스로 태양력 발전을 성공시켰으며, 내 손으로 집 세 채를 지었다"고 적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T-money’로 연말정산 챙기는 법! ▶ 男·女, 2011년 솔로탈출 전략은? ▶ 男 66% "내여자 ‘야한 속옷’ 입었으면…"▶ 2011년 바뀌는 자동차 제도 “체크 하세요~” ▶ 트렌드세터는 남들보다 한 계절 앞서 간다 ▶[마지막찬스] 정품 화장품을 무료로 테스트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