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스팅도 거절, 중국 명문대 얼짱 ‘밀크티녀’ 화제

입력 2014-10-14 21:41
[연예팀] 중국의 일명 '밀크티녀'라고 불리는 인터넷 얼짱 장저톈(章泽?)이 명문대 칭화대학교(清uc0华学)에 특혜생으로 입학해 화제가 되고 있다.장저톈은 2010년 여름, 밀크티를 손에 쥔 일상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뒤 올해 칭화대학교 입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우연히 중국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한 계기로 유명세를 탄 장저텐은 뽀얀 피부에 청순가련한 외모가 돋보이며 이미 중국의 대표 감독인 장이머우(张uc0艺uc0谋) 감독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을 정도였지만 당시 대입시험을 이유로 거절했다고 알려졌다.또한 장저톈은 '산자나무 아래' 캐스팅 제의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 뿐 아니라 얼마 전 칭화대학의 합격통지서를 미리 받을 만큼 수재인 것으로 알려져 ‘엄친딸’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제동 - 지드래곤, 같은 모자 다른 느낌의 싱크로율 0%? 大폭소 ▶'슈퍼스타K 2' Top11 이보람, 파격변신 '반전몸매' 종결자! ▶이시효, 우울증 고백 "오해+편견, 여동생 심장마비 돌연사 까지" ▶'천국의 눈물' 시아준수-이해리, 농 익은 키스신 연출! ▶‘아테나’ 이지아-차승원 눈에 띄는 활약 ‘분량 늘려라!’ 목소리 커져 ▶[마지막찬스] 정품 화장품을 무료로 테스트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