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판 지하철 만취녀, 초미니 입고 의자에 벌러덩 추태

입력 2014-10-10 16:50
[라이프팀] 지하철 '막말녀' '폭행남'에 이어서 지하철 '만취녀'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초미니 만취녀 지하철 추태'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 동영상에는 한 외국인 여성이 술에 취해 지하철 의자에 드러누워 있는 모습이 찍혀 있다.술에 잔뜩 취한 듯한 이 여성은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촬영하는 친구들을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과감한 행동을 거리낌없이 선보였다.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휴 이젠 외국인까지 세계 종말이 머지 않았다", "패륜녀, 반말녀, 폭행남 이제 지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T-money’로 연말정산 챙기는 법! ▶ 男 66% "내여자 ‘야한 속옷’ 입었으면…"▶ 탄수화물-지방-칼로리, 새해에는 낮춰라! ▶ 男 직장인, 연말 유흥비‥ 평소의 '2배' ▶ 아이디헤어 '신년 맞이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