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GS건설이 이영애를 이을 새 광고 모델로 전문 패션모델 양윤영을 선택했다.GS건설 관계자는 "그간 '자이=이영애'라는 등식이 성립될 만큼 영향력이 컸다"며 "이제는 빅모델이라는 연결고리를 쓰지 않고 브랜드 자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야 할 때라는 판단에서 빅모델 대신 전문 모델을 택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착' TV 광고, SK텔레콤의 'T Zone'과 에이스침대 등 광고에 출연한 양윤영은 다양한 패션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양윤영은 그동안 이영애가 쌓아왔던 도시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발탁 된 것으로 보인다.GS건설 측은 양윤영을 중심으로 현재 새로운 광고를 제작 중이며, 이르면 이달부터 자이 아파트 TV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2년부터 만 8년간 GS건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면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파트 이미지를 홍보해왔다. 그러다 2010년 8월 전속모델 계약이 만료됐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현빈-하지원, 주연배우 가수 총출동 '시크릿가든' OST 콘서트 개최 ▶JYJ 시아준수 아버지 첫 공개! 쌍둥이 형과 탁구 치는 사진 트위터 게재 ▶윤형빈 "1대100 상금 5천만원으로 국수대접 하겠다" 결혼 계획 밝혀 ▶소지섭 '오직 그대만'서 거친복서로 변신 '여심몰이' 기대 ▶유재석 “밖에서는 까불지만 집에서는 침묵” 고백에 폭소 ▶ 아이디헤어 '신년 맞이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