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벽에 난 구멍에 머리가 끼인 모습으로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았던‘개벽이’의 미국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12월28일(현지시간) 미국 LA의 방송국인 KTLA는 LA의 한 가정집 벽에서 미국판 ‘개벽이’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레블이라고 불리는 8개월된 셰퍼드가 벽에 난 구멍에 머리가 끼인 것을 집주인의 친구가 발견한 것.개 주인의 친구가 동물보호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레블은 1시간 만에 구조됐다.다행히 레블은 머리가 벽에 끼어있었지만 호흡도 고르게 하고 있어고 건강상태도 양호했다. 한편 얼마 전 국내에서도 벽에 난 구멍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 개 사진이 공개돼 ‘개벽이’라는 별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일몰과 일출,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 ▶ 2010 연말연시 '여행'은 바로 여기! ▶ 연말회식, 숙취 해소 ‘칵테일’ 어때요? ▶ 성인남녀 75.9% "경제적으로 만족 못한다" ▶[정품이벤트] 안나수이 2011 S/S 컬렉션 립글로스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