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미국에서 11세 소년이 '질식게임(choking game)'을하던 도중 사망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12월22일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거주하고 있는 브래든 스틴(11)이 19일 친구들과 질식게임을 하는 도중 숨졌다고 전했다. 질식게임은 상대방 목의 급소를 누르며 산소 공급을 차단해 잠시간의 몽롱한 상태를 유지하여 쾌감을 느끼는 것. 브래든은 자신의 침실에서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부모는브래든이 자고 있는 줄 알고 깨웠지만 반응이 없어사망했음을 깨닫고큰 충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브래든의 어머니는 "브래든의 상태를 확인하고 서둘러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911을 불러서 조치를 취했지만 이미 늦은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한편 경찰 조사결과 브래든의 페이스북에는 평소 친구들과 수 차례 질식게임을 즐긴 내용이 담겨져 있음을 확인하고 조사 중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잘빠진 청바지 몸매, 가꾸는 비결은?▶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女의 고민‥‘복부 비만’ 관리법?▶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고등학생 77% 이상 ‘수면부족→피로 호소’▶[정품이벤트] 숨37˚ 스킨케어 정품4종, 무료 체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