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아산캠퍼스서 가스폭발사고 원인규명 중 참변…교수1명 사망

입력 2014-10-06 22:12
[라이프팀] 호서대 아산 캠퍼스에서 실험도중 폭발사고가 일어났다.21일 오후 2시36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시내버스 천연가스 폭발사고 원인규명 실험을 하던 도중 이상현상이 생기면서 폭발이 일어났다.이날 실험에는 교수 2명과 학생 4명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이 사고로 실험에 참여했던 오 모교수(45)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한 조교수 이모(여·36)씨와 학생 학생(22) 등 2명이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女의 고민‥‘복부 비만’ 관리법?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 고등학생 77% 이상 ‘수면부족→피로 호소’▶ 설연휴 ‘해외 여행’ 예약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