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화재사건이 일어난 부산 범어사 소속 스님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부산 금정경찰서는 21일 강원 속초시 노학동의 한 모텔에서 20일 오후 2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범어사 승려 A씨(48)를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현장에 있던 주민등록증 주소를 토대로 범어사 소속 승려인 것을 확인했으며 유서는 발견돼지 않았다.경찰은 A씨가 범어사 화재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女의 고민‥‘복부 비만’ 관리법?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 고등학생 77% 이상 ‘수면부족→피로 호소’▶ 설연휴 ‘해외 여행’ 예약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