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여군창설 60여년 만에 첫 여성 보병장군 1호가 탄생해 화제다.국방부가 실시한 16일 장군 진급 인사에서 여군 전투병과 사상 처음으로 송명순(여군 29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그간 간호장교 출신의 여성장군은 있었어나 보병출신 여성 장군은 이번이 처음이다.송 대령은 1981년 임관해 두루 요직을 거쳤고최근까지 합참 민군작전과장을 역임 중이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관광시장의 큰 손, 중국인?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 직장인 콤플렉스 ‘외모>학벌>영어’ ▶ 일몰과 일출,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 ▶ 고소득자 부럽지 않은 내게 딱 맞는 부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