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희 기자] 신예 최건우가 ‘자이언트’ 마지막 회에서 ‘3초 존재감’을 과시하며 화제에 올랐다.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최건우는 단 3초 그것도 뒷모습만 등장하면서 ‘미친존재감’을 발휘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미친 존재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신비감 딱 심어줬다”등 뜨거운 반응이다.‘미친 존재감’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최건우는 13일 SBS 신작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도 출연할 예정으로 초신성 스타 예감을 일으키고 있다.한편 '아테네-전쟁의 여신'은 한반도 평화를 놓고 선과 악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정우성, 수애, 이지아 등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中 톱스타 장신위, 팬 위장한 저질남(?)의 가슴 기습공격 ▶레이디 제인 동생, 알고보니 연극배우? 미녀자매 떴다! ▶최다니엘-오정세, 손잡은 모습 포착! 공개 애정 표현? ▶아이유, 휴대전화 중독으로 매니저 안절부절~ ▶'패셔니스타' 지승준 가족 사진 화제! 우월한 유전자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