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보다 더 심플한 ‘대학생의 하루’는 뭐?

입력 2014-09-29 07:26
[라이프팀] 최근 고등학생의 하루를 11초로 압축한 ‘고등학생의 하루’가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대학생의 하루’ 동영상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12월3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대학생의 하루'는 ‘고등학생의 하루’의 11초보다도 짧은 7초짜리 영상이다. ‘대학생의 하루’ 동영상의 주인공은 이부자리에 누워 있다가 등교시간에 늦은 듯 아침 9시에 소리를 지르며 일어난 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도 다시 잠자리에 누워 잠이 든다. ‘먹고 대학생’의 전형적인 단면을 보여주는 동영상에 네티즌들은 “할 일 없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대학생이 아니라 백수의 모습에 가까운 듯”, “취업에 실패한 백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매우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그랜저TG, 올해 넘기면 ‘150만원’ 손해 ▶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사항 ▶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성인남녀 75.9% "경제적으로 만족 못한다" ▶ 여자에게 사랑받는 신혼여행지, 그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