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격 가능성 대비, 15일 전 국민 민방위 훈련 실시!

입력 2014-09-29 05:00
[라이프팀] 소방방재청은 15일 전 국민이 실전상황을 가장한 민방위 훈련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북한의 경기도 포격가능성' 추가도발에 대비해훈련의 의미가 크다.15일 있을 민방위 훈련은 전 국민이 실전상황을 가장해 2시부터 20분간 비상대피시설로 피하는 훈련으로 연평도 사태와 같은 적의 포격으로부터 대피하는 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정부는 이를 위해 13일 임시 반상회를 열어 각 지역에 지정된 비상대피시설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 국민은 직장과 학교, 마을 단위로 민방위대의 인솔을 받아 지하실 등 안내 받은 대피시설로 피해야 한다.또한 모든 차량은 운행을 중단하고 도로 가장자리로 신속히 정차해야 하며 보행 중인 국민은 경찰 등의 안내를 받아 지정된 대피소로 즉시 이동해야 한다.소방방재청은 3일 경찰 등 중앙부처와 시ㆍ군 민방위 담당 국장 등이 참석하는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훈련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처진 볼살 UP시키는 마사지 Tip! ▶ 성인남녀 75.9% "경제적으로 만족 못한다" ▶ 여자에게 사랑받는 신혼여행지, 그곳으로 ▶ 겨울에도 '자전거' 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