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구출한 유기猫 입양한 사연. 팬들의 마음까지 훈훈!

입력 2014-09-24 06:16
[연예팀]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습니다"최근 이효리가 유기된 고양이를 입양한 사연이 공개되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이효리는 자신의 팬카페에 “얼마 전 식구가 늘었어요. 미미·순이는 잘 있고요. 삼식이라는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올렸다.자그마한 고양이를 꼭 안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어미를 잃고 쥐 끈끈이에 붙어서 거의 죽어가던 아이를 구사일생으로 구출해 지금은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최근 유기 동물에 관심을 갖고 동물보호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이효리는 봉사활동도 도맡아 하고 있다.이 사연을 들은 네티즌들은 “마음씨도 착한 이효리, 예쁜 고양이에 사랑 듬뿍 주세요”, “복 받으실 거예요~효리씨", “천사 같은 이효리”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광시장의 큰 손, 중국인? ▶ 男·女 32.3% “면접 위해 성형 가능”▶ 성인남녀 75.9% "경제적으로 만족 못한다" ▶ 여자에게 사랑받는 신혼여행지, 그곳으로 ▶ ‘라이딩 도와주는’ 자전거 본연에 충실한 전동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