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졸업사진 "대체 누구냐" 성형의혹

입력 2014-09-24 01:12
[연예팀] 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리지의 졸업사진이 성형의혹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리지의 졸업사진이 속 리지는 현재 모습과는 달리 앳되고 귀여운 얼굴이다.그러나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을 몇 군데나 한거냐”, “성형의 힘이 대단하다”, “누구라고 말 안하면 몰라보겠다”, “대체 누구냐”, “풋풋한 모습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렌지 캬라멜은 두번째 미니앨범 ‘아잉♡’으로 컴백, 동화의 주인공을 연상케하는 키치패션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star@bntnews.co.kr ▶2PM 닉쿤 귀여운 술버릇 깜짝 폭로, 스킨십 많아져 뽀뽀까지! ▶'황금비율' 장윤주, 시슬루 룩+킬힐 '미친 몸매' 무한 과시! ▶2AM 창민 자작곡 "실제 경험한 곡이다…전여자친구도 알 것" 깜짝 고백! ▶명품몸매 서영, 섹시하지만 2박3일 세수안하고 화장 덧칠만…물티슈로 샤워까지? ▶이시영 '파우더 굴욕' 해명 "좋은 파우더라는 말에 아줌마 같이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