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동숙, 신종플루로 인한 심장질환 사망 뒤늦게 알려져

입력 2014-09-21 06:42
[연예팀] 최근 영화 ‘심장이 뛰네’로 긴 무명시간을 깨고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유동숙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유동숙은 영화 ‘심장이 뛰네’로 제5회 로마국제영화제 특별경쟁부문에 초청돼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해 일주일간의 일정을 소화하던 중 신종플루에 걸리게 된 것.귀국한 이후몸살과 호흡곤란 증세를 겪던 유동숙씨는 2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신종플루에 의한 폐렴호흡곤란 증후군 심근염으로 입원 9일 만인 11일 오후 10시에 세상을 떠났다.한편 유동숙의 유작이 된 영화 ‘심장이 뛰네’는 포르노적 일탈을 경험하는 여성의 성을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성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박경림 '미인도' 출연거절 왜? "한 풀다가 울면 또 우환설 난다" ▶안재모, 부친 건강 악화로 6살 연하 신부와 서둘러 내년 1월 결혼! ▶'시크릿 가든' 현빈, 까도남에서 매력남 변신에 여심 '주원앓이' 홀릭!▶삼겹살 160인분 쏜 강호동의 실제 계산액은 153여만원! '그래도 아깝지 않아~' ▶김부선 섹스스캔들 충격폭로…유명 정친인에 유부남 스캔들 주인공!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