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희 기자] 서울중앙지법 소속 공익근무원 강 모(24)씨가 근무지에서 숨진채 발견됐다.10월19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오후 3시30분경 서초구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 5층 난간에서 서울중앙지법 소속 공익근무요원 강 모(2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했다.경찰 관계자는 "강 씨가 발견 전날인 15일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유서나 뚜렷한 자살 동기는 찾지 못한 상태"라고 말하며 “시신은 유가족에게 인계했다”라고 전했다.한편 강 씨의 유가족들은 "유서도 발견 되지 않았고,자살할 이유를 알 수없다며 타살일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에따라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 '소시지' 먹을 수 있는 것, 없는 것? ▶ 자전거생활백서, 픽시 입문의 3단계 ▶ 하반기 취업, 영어면접 이렇게 준비해라! ▶ 쓸쓸한 가을, 나 홀로 중독되는 IT 세상! ▶ [이벤트] '오르 하이드로 리피드 베어오일'로 피부의 생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