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여학교 시절 비키니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회자되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국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꺼번에 사로잡은 이 사진은 박근혜 전 대표가 1967년 당시 찍은 사진으로 중학교 2학년 때 모습으로 추정된다. 사진속의 배경은 당시 진해의 ‘저도’섬으로 일명 ‘청해대(바다의 청와대)’라 불리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진해 별장이 있는 곳이다.한편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던 비키니를 선보인 박근혜 전 대표의 이색적인 모습에 네티즌들은 "진짜 박근혜 대표 맞아? 대박", "박근혜, 알고보니 앞서가는 패션리더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윤형빈 "걸그룹 예쁘지만 엄청 무식하더만" 독설 ▶ 8세 차 연상연하 김가연-임요한 커플, 악성댓글 심경 고백!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TOP4에서 TOP1이 되겠습니다" ▶ [PIFF] 전도연 '파격적인 시스루드레스~' ▶ [이벤트] '포니의 시크릿 메이크업북'으로 메이크업 달인되자!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