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강아지 밤새 간병 ‘엄마 자격 충분해!’

입력 2014-09-03 19:26
[연예팀]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강아지를 밤새 간호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10월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스타들이 자주 다니는 장소 중 서울 강남에 위치한 동물병원이 소개됐다.동물병원의 원장인 이종한씨에 의하면 고소영은 암에 걸린 강아지 때문에 매일 동물병원에 출퇴근 하듯이 다니면서 같이 밤을 새며 간호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고소영은 10월4일 새벽 4시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3.2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후 현재 산후조리중에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티아라, 일본 기획사로부터 40억 러브콜 '韓 걸그룹 중 최고대우' ▶ 경찰 "타블로 스탠퍼드 졸업 맞다" 결백 확인! ▶ 비 소속사, 46억 횡령 보도에 "악의적인 인격살인, 강경대응" ▶ [PIFF] 전도연 '파격적인 시스루드레스~' ▶ [이벤트] 광채나는 얼굴에 바르는 '롤러 비비' 공짜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