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사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있게~!

입력 2014-08-21 08:42
[라이프팀] 웨딩촬영의 경우대게 300~400컷 정도사진을 찍게된다. 그중 잘 나온 사진만골라 앨범을 제작하는경우가 많다. 반면 리허설 촬영에 비해 시간이 촉박한 본식 촬영은 포토그래퍼의고난위도 기술을 먼저필요로 한다. 사실본식 앨범을 받아들고 본식 사진이 멋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드문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이에 웨딩컨설팅 그녀들의 결혼 대표는 수많은 업체 중에서도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딘스튜디오’를 칭찬했다. 20세부터 순수사진으로 시작해 14년간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딘스튜디오 김관수 실장이 이곳의 주인공이다.그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살려 촬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성들여 찍은 사진이 장롱 속 깊숙이 박혀 있다고 생각하면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통의 결혼식장에는 남성 촬영 작가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반면 딘 스튜디오는 여성 촬영 작가가 유난히 많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섬세하게 촬영하기에는 남자보다 여자가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세대가 바뀌면서 틀에 박힌 사진보다는 남들과 차별화된사진을 촬영하고 싶어 하는 신랑신부들이 늘어나고 있다.리허설 촬영뿐만 아니라본식촬영 또한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아름다운 결혼식을 장식하는 일이 될 것이다. 한경닷컴 bnt뉴스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남 71%, 소개팅 후 예의상 ‘문자’ ▶ 여행 시, 챙겨야할 ‘상비약’ 10가지 ▶ 솔로들, 추석 명절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 ▶ 날씨 걱정 뚝딱! 서울 근교 ‘실내 워터파크’ 4곳 ▶ 대형마트 이용객 '오후 6~9시' 가장 많아 ▶[이벤트] 록시땅 '화장품 이름'을 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