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이용권’이면 성수기 숙박비 3만원대?

입력 2014-08-13 01:23
‘펜션 이용권’ 하나만 있으면 성수기 때 1박2일 숙박비를 3만4천원 대에 해결할 수 있다.여가생활 서비스 전문기업 ㈜플레이스엠에서는 GS홈쇼핑을 통해 7월15일 오후 11시45분부터 총 75분간 특별 생방송 ‘리조트 더 스타즈 2010 섬머’를 진행한다.‘리조트 더 스타즈 2010 섬머’는 펜션 이용권 하나로 카르페디엠, 무이밸리, 스파빌리지 등 총 3곳의 ‘리조트 더 스타즈 펜션’을 2010년 7월2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1박당 3만원대의 금액으로 3곳의 테마펜션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수기 3박, 비성수기 2박 등 기본적으로 총 5박을 할 수 있으며 생방송 중 상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들은 총 8박9일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펜션 이용권을 구입하면 추가로 제공되는 ‘펜션 멤버쉽 할인카드’를 이용해 1년간 연중 무제한으로 전국 100여개 펜션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여행, 스키, 래프팅 등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휴가철 '펜션·민박 예약' 주의사항 ▶ ‘아동범죄’에 대처하는 현명한 엄마들의 자세 ▶ 나만의 인테리어 스타일로 방을 재무장하라! ▶ 반값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공식?’▶[B2Y 이벤트] 헤어 스타일러 사고 화장품 공짜로 받자~! ▶[뷰티n트렌드 이벤트]슈에무라 메이크업 시크릿 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