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3, 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연장 전 끝에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7월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 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장(파71, 6천42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최나연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김인경(22, 하나금융) 등 3명과 14언더파 270타로 동타를 이뤘으나 연장전에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로써 최나연은 개인 통산 세번째 LPGA 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한국 군단은 시즌 4승을 기록하게 됐다.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김단비에게 선택 못 받은 이기광 '김구라에게 완벽 빙의' ▶ 이효리 '하하몽쇼'서 '효리의 늪' 뮤직비디오 제작 '제대로 망가졌다!' ▶ '호박커플' 손예진-이민호 재회…제 2의 겨울연가 되나? ▶ '뜨형' 길하라 "난 내가 아니다" 박명수 아바타로 맹활약 ▶ 비, 안젤리나 졸리 앞에서 기죽지 않을 배우 '1위' ▶[이벤트] 탈모‧피부 걱정된다? 신청만 하면 무료진단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