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남편' 지상욱, 자유선진당 서울 시장 후보로 확정

입력 2014-07-25 02:49
배우 심은하 남편 지상욱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자유선진당은 4월2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서울시장 후보로 지상욱 대변인을 서울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자유선진당은 “능력과 전문성, 참신성을 두루 겸비한 지 대변인을 전략공천해 젊고 참신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차기 정권창출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지 대변인은 2007년 대선 당시 이회창 총재의 핵심 측근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자유선진당에서 총재 공보특보와 대변인 등을 맡아왔다. 그는 최근 “심은하 남편이 아닌 정치인 지상욱으로 봐 달라”고 강조하기도 해 지 대변인의 정치적 행보에 아내인 심은하가 동참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6.21 지방선거의 선거운동에 심은하가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 아이유, 태연 이어 '친한친구' DJ 맡는다 ▶ '신데렐라 언니' OST, 가수 비 뛰어 넘을까? ▶ 영화 '섹스 볼란티어' 인터넷서 무료 상영 ▶ 박진희, 관능적인 화보 공개 '섹시한 가슴골 눈길' ▶ '청순 글래머' 신세경, 한국의 스칼렛 요한슨으로 낙점 ▶[이벤트] '러쉬'의 베스트 셀러 '숯비누' 맛보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