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미니홈피서 섹시한 비키니룩 공개

입력 2014-07-24 22:20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에브둘레바 자밀라가 관능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4월17일 자밀라는 미니홈피에 '갈비뼈'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스틸컷을 올려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자밀라는 긴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관능적인 자태를 연출했다. 특히 아슬아슬한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풍만한 가슴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밀라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로 지난 해 고국으로 돌아갔다가 올해 초 귀국했다. 그는 한국어 실력을 닦는 등 한국에서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hyuna@bntnews.co.kr ▶ 섹시 디바 이효리 컴백, 네티즌 반응은? ▶ '심은하 남편' 지상욱 대변인, 사실상 서울시장 출마 선언 ▶ 서우 '신데렐라 언니'에서 CF퀸 됐다! ▶ 아이돌 그룹 안에서도 세대차이? '12살 띠동갑도 괜찮아!' ▶ 아이돌과 'A급 아이돌' 구별법 "너 OO찍어 봤어?" ▶[이벤트] '러쉬'의 베스트 셀러 '숯비누' 맛보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