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가 군복무 중인 아들 안다빈 군의 재능을 인정하면서 그의 연예계에 데뷔가 점쳐지고 있다.1월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페어러브’의 안성기가 출연해 조연연기, 국민배우라는 명성 등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이날 안성기는 ‘얼짱’으로 유명해 인터넷에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뿌리는 아들 안다빈 군에 대해 “흐뭇하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아들이 연기를 하고 싶어하냐는 질문에 안성기는 “잘 모르겠다.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 그러면 자기가 이럴 때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대충 한번씩은 해봤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아들이 연기를 좋아한다. 굉장히 잘 한다”며 아들의 재능에 대해 칭찬해 아들 안다빈의 연예계 데뷔 의혹을 뜨겁게 달궜다.한편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군은 정우성, 이정재 같은 톱스타 사이에서도 빛나던 외모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현재 군복무 중인 그는 미국의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 중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현아 기자 hyuna@bntnews.co.kr ▶ 겨울철, 일본 ‘온천 여행’ 싸게 가는 법? ▶ 연인들을 위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는? ▶ '이병헌&김태희' 데이트 코스 따라잡기?▶ 강혜정처럼 돋보이는 '5월의 신부' 되고 싶다? ▶ 똑소리 나게 '허니문' 고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