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할인 매장 쇼핑 ‘경기탓?’

입력 2014-06-13 04:57
‘힐튼가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이 바겐세일 매장에서 할인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패리스 힐튼은 10월21일(현지시간) LA 웨스트 할리우드(West Hollywood) 멜로즈 거리에 위치한 한 여성의류 매장을 방문해 마감 세일 쇼핑을 즐겼다. 그녀는 스커트와 드레스, 청바지 뿐 아니라 액세서리까지 모두 할인매장에서 구입했다. 평소에는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 힐튼이지만, 이날은 가격표를 꼼꼼히 체크하고 점원에게 할인율을 묻는 등 ‘미국의 신상녀’라는 별명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쇼핑을 즐겼다는 후문.또한 쇼핑이 끝난 뒤 자신이 산 물품 전체의 품목과 가격은 밝히지 않았지만,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운 할인상품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고. 한편 힐튼의 할인매장 쇼핑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힐튼과 할인매장 왠지 조화스럽지 않는다”, “힐튼도 경기를 타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 한채영과 나경원 의원이 스타일 대결을 펼친다면? ▶'아방가르드'한 웨딩 헤어 스타일 ▶ 원더걸스 '노바디', 美 빌보드 Hot100차트 76위 진입 ▶ '병역비리' 유승준, 유투브 동영상에 네티즌 설왕설래 ▶ 이연희 "소녀시대 멤버될 뻔" ▶ 서우 "이선균, 키스 거침없이 한다" 폭로 ▶[이벤트] 명품 화장품, 우리가 쏜다~!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올 가을 스타일리시한 변신을 위한 행운의 기회!